2018.10.17 13:37

하루하루

조회 수 70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FNiZOxu.jpg

 

가을

 

나의 생도 고운

단풍으로 물들고 있는가.

 

아!

나는 얼마나 깊은가

 

하루하루 가만가만

깊어 가는 가을.

 

나뭇잎마다 단풍이나

곱게 물들이면서

 

말없이

자랑도 없이

 

하늘 저리도 높은데

가을은 벌써 깊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25 그것이 아주 휴미니 2018.10.27 574
924 나 혼자만 너를 휴미니 2018.10.27 680
923 험난함이 내 삶의 휴미니 2018.10.26 695
922 한 번도 소리내어 휴미니 2018.10.26 776
921 이 조금이 휴미니 2018.10.25 670
920 혁명은 휴미니 2018.10.25 670
919 하나씩 하나씩 휴미니 2018.10.24 687
918 소리를 내지 않는 휴미니 2018.10.23 707
917 눈 하나로만 남는 휴미니 2018.10.22 732
916 내 안에 뭐가 휴미니 2018.10.22 696
915 하지만 모를 일이다 휴미니 2018.10.22 654
914 길을 가고 있었는데 휴미니 2018.10.21 741
913 한 사람만을 휴미니 2018.10.21 679
912 단풍을 보고 휴미니 2018.10.20 669
911 모닥불처럼 휴미니 2018.10.19 662
910 거룩하고 위대한 사랑 휴미니 2018.10.18 716
909 보고 품과 그리움 휴미니 2018.10.18 720
» 하루하루 휴미니 2018.10.17 700
907 바다의 노래 휴미니 2018.10.16 753
906 발아하는 연록빛 휴미니 2018.10.16 819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58 Next
/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