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 안의 풀린 단추를
풀린 눈으로 들여다 본다
오늘은 왠지
길도 집을 무척이나 망설이고 있구나

내 가슴 안의 풀린 단추를
풀린 눈으로 들여다 본다
오늘은 왠지
길도 집을 무척이나 망설이고 있구나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133 | 그냥 사랑하고 싶은 사람 | 휴미니 | 2018.06.19 | 138 |
| » | 나 화단에 앉아 | 휴미니 | 2018.06.19 | 130 |
| 1131 | 세상에서 단 한 사람만 사랑해야 한다면 | 휴미니 | 2018.06.20 | 114 |
| 1130 | 절망을 위하여 | 휴미니 | 2018.06.20 | 119 |
| 1129 | 알 수 없는 그대에게 | 휴미니 | 2018.06.20 | 108 |
| 1128 | 행복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 휴미니 | 2018.06.20 | 122 |
| 1127 | 하지만 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 휴미니 | 2018.06.20 | 117 |
| 1126 | 단순하게 조금 느리게 | 휴미니 | 2018.06.20 | 123 |
| 1125 | 이제 산다는 것 | 휴미니 | 2018.06.20 | 124 |
| 1124 | 하지만 당신을 사랑합니다 | 휴미니 | 2018.06.21 | 120 |
| 1123 | 그때 눈물겨운 너에게 | 휴미니 | 2018.06.21 | 100 |
| 1122 | 나의 해바라기꽃 | 휴미니 | 2018.06.21 | 133 |
| 1121 | 우리들 슬픈 사랑 | 휴미니 | 2018.06.21 | 125 |
| 1120 | 왜 꽃이 되지 못 하는가 | 휴미니 | 2018.06.21 | 131 |
| 1119 | 우정이라 하기에는 | 휴미니 | 2018.06.21 | 94 |
| 1118 | 행복을 불르는법 ? | 송유나 | 2018.06.21 | 120 |
| 1117 | 나와나 장미의 사랑 | 휴미니 | 2018.06.21 | 126 |
| 1116 | 나를 위로하는 | 휴미니 | 2018.06.22 | 100 |
| 1115 | 빗 소리는 | 휴미니 | 2018.06.22 | 108 |
| 1114 | 꽃이 질 때 | 휴미니 | 2018.06.22 | 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