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8 10:20

가난한 사람입니다

조회 수 55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랑만은

 

나는 원래

가난한 사람입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벌거숭이로 태어났지요.

 

그러나

그대를 알고 나서

부자가 되었습니다.

 

사막 같았던 내 마음에

황무지 같았던 내 마음에

그대를 향한

사랑이 가득 찾기 때문이지요.

 

내가 떠날 때도

가난한 사람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돈도 명예도

모든 것을 버리고 가야 합니다.

 

그러나

그러나

그대를 향한 사랑만은

가지고 가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45 사랑 휴미니 2018.07.15 526
644 그대의 이름을 휴미니 2018.07.16 562
643 내가 괴로움을 휴미니 2018.07.16 588
642 누구에게 들킬까 휴미니 2018.07.16 592
641 소나기처럼 갑자기 휴미니 2018.07.16 640
640 당신과하는 모든것이 휴미니 2018.07.16 580
639 나에게 날개가 있다면 휴미니 2018.07.16 626
638 처음 그날처럼 휴미니 2018.07.16 641
637 어깨에 손을 얹고 휴미니 2018.07.16 666
636 삶이 고달픈 날에도 휴미니 2018.07.17 708
635 내 게으르던 심장을 휴미니 2018.07.17 492
634 큰 가슴에 심고 휴미니 2018.07.17 665
633 바위가 된다면 휴미니 2018.07.17 631
632 사랑은 늘 마지막처럼 하라 휴미니 2018.07.17 667
631 영원히 변함없이 휴미니 2018.07.17 615
630 정말 미안해 휴미니 2018.07.17 635
629 너와 나의 영영 휴미니 2018.07.18 602
628 사랑하는 사람이 휴미니 2018.07.18 671
627 그대 그리운 밤에... 휴미니 2018.07.18 599
» 가난한 사람입니다 휴미니 2018.07.18 554
Board Pagination Prev 1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58 Next
/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