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5 18:34

부치지 못할 편지

조회 수 72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G3xSeSc.jpg

 

부치지 못할 편지

 

부치지 못할 편지를 씁니다.

거기서나마 나는

내 목마른 사랑을 꽃피웁니다.

비로소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

마음껏 말해봅니다.

누가 보면 미쳤다고 하겠지만

어찌합니까.

미치지 않고선 사랑을 할 수 없는데

그대여, 그대를 만나고서부터

내 눈엔 그대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85 믿었던 사람의 등을 휴미니 2018.07.25 785
» 부치지 못할 편지 휴미니 2018.07.25 728
583 사랑을 할 때가 휴미니 2018.07.25 715
582 보이지 않는 오열 휴미니 2018.07.25 633
581 불밝히는 밤이면 휴미니 2018.07.26 723
580 살아가며 스쳐가 휴미니 2018.07.26 663
579 안개 속에서 휴미니 2018.07.26 665
578 삶에 지친 그대에게 휴미니 2018.07.27 540
577 시냇물 잦아들듯 휴미니 2018.07.27 578
576 가랑잎처럼 휴미니 2018.07.27 440
575 가까이 있는 사람 사랑하기 휴미니 2018.07.27 563
574 젖은 갈대숲에 휴미니 2018.07.28 641
573 사랑한다는 말을 휴미니 2018.07.28 593
572 너무나 사랑하는데 휴미니 2018.07.29 696
571 다 알고 있으면서도 휴미니 2018.07.29 689
570 은은한 침묵의 사랑으로 휴미니 2018.07.29 628
569 머나멀리 침물의 휴미니 2018.07.29 683
568 그대는 이 말에 휴미니 2018.07.30 582
567 슬픔에게 안부를 묻다 휴미니 2018.07.30 604
566 자꾸만 한쪽 가슴이 휴미니 2018.07.30 617
Board Pagination Prev 1 ...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 58 Next
/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