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6 16:19

사랑하고픈 마음이

조회 수 69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BlQzx2M.jpg

 

사랑하고픈 마음이 생기던 날

 

사랑하고픈 마음이 생기던 날

한순간에 다가온

 

그대의 미소속에

그리움이 번져 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대가 내 안에 있고

내가 그대 안에 있어

하나 되어 감을 느꼈습니다.

 

나의 모든 것에는

그대의 얼굴

 

그대의 목소리

그대의 손길이 깃들어 있습니다.

 

사랑하고픈 마음이 생기던 날

그날 이후로는

 

홀로는 아무 것도

할 수 가 없어졌습니다.

 

그대의 표정

그대의 말

 

그대의 손길

그대의 발길 따라

나는 움직이게 되고 말았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45 노래의 날개 휴미니 2018.08.03 731
544 마음 휴미니 2018.08.04 775
543 그대 보고 싶은 마음 휴미니 2018.08.04 730
542 자신이 한때 이곳에 휴미니 2018.08.04 670
541 며칠을 못 본 것 같이 휴미니 2018.08.04 592
540 너로 인해 휴미니 2018.08.05 739
539 조금만 닮았어도 휴미니 2018.08.05 764
538 어느 날 갑자기 휴미니 2018.08.05 755
537 나를 바라보는 시선 휴미니 2018.08.05 717
536 창공으로 비상하고 휴미니 2018.08.06 524
535 그녀의 긴 한숨소리만 휴미니 2018.08.06 603
» 사랑하고픈 마음이 휴미니 2018.08.06 699
533 그대 얼굴 언제나 휴미니 2018.08.06 633
532 기다림의 미학 휴미니 2018.08.06 685
531 조금은 아프더라도 휴미니 2018.08.07 679
530 그대를 보내고 휴미니 2018.08.07 612
529 사랑은 진리와 휴미니 2018.08.07 757
528 내가 영원히 사는 휴미니 2018.08.07 676
527 바로 사랑입니다 휴미니 2018.08.07 734
526 무거워서 그놈까지 휴미니 2018.08.08 717
Board Pagination Prev 1 ...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 58 Next
/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