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06 15:08

눈물

조회 수 81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tHyuzdi.jpg

 

눈물

 

아름다운 나무의 꽃이 시듦을 보시고

열매를 맺게 하신 당신은,

 

나의 웃음을 만드신 후에

새로이 나의눈물을 지어주시다.

 

더욱 갚진 것으로

드리라 하올제,

나의 가장 나중지닌것도 오직이뿐!

 

더러는

옥토에 떨어지는 작은 생명이고저...

 

흠도 티도, 금가지 않은

나의 전체는 오직 이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65 비어있는 길을 휴미니 2018.09.05 883
364 마음 설레는 달밤입니다 휴미니 2018.09.05 792
363 그 그리움은 잘못이다 휴미니 2018.09.05 857
362 잊혀진 기억들이 눈발로 휴미니 2018.09.05 806
361 바다는 참으로 많은 소리 휴미니 2018.09.05 829
360 그대가 별처럼 휴미니 2018.09.05 829
359 끝도 알 수 없고 휴미니 2018.09.05 879
358 그러고도 혹시 우연이 휴미니 2018.09.05 899
357 별을 보고 걸어가는 휴미니 2018.09.05 864
356 두 길은 그날 아침 휴미니 2018.09.05 812
355 내가 죽지 못하는 이유 휴미니 2018.09.06 862
354 그 때 네가 아니었다면 휴미니 2018.09.06 855
353 나 인줄 아세요 휴미니 2018.09.06 827
» 눈물 휴미니 2018.09.06 814
351 너에게 휴미니 2018.09.06 894
350 눈부신 천 개의 색깔 휴미니 2018.09.06 922
349 만나서 오래 기쁜 휴미니 2018.09.06 852
348 바람이고 싶다 나는 휴미니 2018.09.06 881
347 한때의 소나기는 휴미니 2018.09.07 860
346 그 집은 생각만 해도 휴미니 2018.09.07 869
Board Pagination Prev 1 ...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 58 Next
/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