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2018.09.17 02:57

나와 함께 한없이

조회 수 98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uiJ1kaH.jpg

 

아름다운 추억

 

나의 친구야!

아름다운 추억의

주인공은 바로 너였구나.

 

자꾸만 자꾸만

달아나고만 싶던 그 날

나와 함께 한없이 걸어주며

내 가슴에 우정을

따뜻하게 수 놓았지

그 날 너는 나의

가슴에 날아온 천사였다.

 

그 때 네가 아니었다면

지금 나는 어떨까?

그 때 네가 아니었다면

지금 나는 어떨까?

 

친구야!

그땐 부모보다도

네가 더 고마웠지.

모든 것이 무너진 곳에

쓰러진 나를 일으켜 세웠지.

나의 고백을 들어주었고

하나 하나 새롭게

시작해주었다.

 

이 세상에 나 혼자 뿐

엉망인 외톨이라고

생각했을 때,

너는 두 손을 꼭 잡아주며

우정이라는

약속을 지켜주었다.

 

이 세상에 나 혼자 뿐

엉망인 외톨이라고

생각했을 때,

너는 두 손을 꼭 잡아주며

우정이라는

약속을 지켜주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5 아직도 사랑이 휴미니 2018.09.14 1029
304 어찌했을까 휴미니 2018.09.14 1008
303 한두해 살다 휴미니 2018.09.14 1020
302 눈 하나로만 휴미니 2018.09.15 1031
301 다만 침묵으로 휴미니 2018.09.15 984
300 다쳤을때에 우리는 휴미니 2018.09.16 1036
» 나와 함께 한없이 휴미니 2018.09.17 981
298 희망을 만드는 휴미니 2018.09.17 1033
297 어길수 없는 휴미니 2018.09.17 1011
296 그를 부를 때는 휴미니 2018.09.17 1013
295 한 송이 꽃 휴미니 2018.09.18 999
294 그 벽을 바르고 휴미니 2018.09.18 1005
293 사랑하는 이여 휴미니 2018.09.18 1004
292 눈물 휴미니 2018.09.18 964
291 새로운 세계에서 휴미니 2018.09.19 967
290 세상의 들꽃 휴미니 2018.09.19 1023
289 멀리서 나를 휴미니 2018.09.19 1016
288 말도 모른다 휴미니 2018.09.19 982
287 그대 뒷모습이 휴미니 2018.09.20 941
286 이 깊은 가을밤 휴미니 2018.09.20 1021
Board Pagination Prev 1 ...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 58 Next
/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