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2018.09.23 20:26

그대 아닌

조회 수 97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FVjsgBm.jpg

 

나 그대를 사랑하는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그대 아닌 누구에게서도

 

그토록 나 자신을

깊이

발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그대 앞에 서면

 

있는 그대로의

내가 될 수 있는 까닭입니다.

 

나 그대를 사랑하는 까닭은

아무도

 

그대가 준 만큼의 자유를

내게 준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5 어떻게 만났느냐 휴미니 2018.09.20 1012
284 가을은 사람들의 가슴에 휴미니 2018.09.20 1011
283 나는 어디로 휴미니 2018.09.20 981
282 우리들의 사랑 휴미니 2018.09.21 967
281 모든 사랑을 휴미니 2018.09.21 944
280 넘칠 듯하면서 휴미니 2018.09.21 1020
279 내 몸 물처럼 휴미니 2018.09.22 961
278 아침 이슬 휴미니 2018.09.22 1004
277 내 마음속에 휴미니 2018.09.22 952
276 그대가 있어 좋다 휴미니 2018.09.23 933
» 그대 아닌 휴미니 2018.09.23 970
274 아름다운 하늘 휴미니 2018.09.23 925
273 푸른 비는 내리고 휴미니 2018.09.24 975
272 슬픔까지 사랑하고픈 휴미니 2018.09.25 948
271 당신을 사모하는 휴미니 2018.09.25 967
270 그럴수록 난 당신이 휴미니 2018.09.26 959
269 하루 내내 비 휴미니 2018.09.27 960
268 오매불망 그대에게 휴미니 2018.09.28 932
267 장미의 사랑 휴미니 2018.09.28 1007
266 하늘을 건너가자 휴미니 2018.09.29 960
Board Pagination Prev 1 ...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 58 Next
/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