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문의 한번 해봤다.

by 도탱이 posted Dec 30,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f80597626a1de43e.orig

.

.

.

.

.

.

.

.

.

.

16739d4df657c56b.jpeg

 

보이지 않는 사이버 공간이지만 우리는 서로의 마음과 마음을 볼 수 없습니다.

우정과 사랑의 시대

 

기사에서 만났더라도

다른 사람과의 만남이 아니라 헤어짐

나는 우리가 나였으면 좋겠어에픽세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