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01 22:27

저런 어느 껄떡새

조회 수 25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그러다가 한꺼번에 동시상영으로

여러 군데 껄떡이며 삼키다가

목에 콱 걸려 말문이 막혀 버렸네

그 껄떡새 자신이 자처한 일이네

 

BVhsoU5.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5 내리는 빗물 썬샤인77 2018.02.10 168
124 저기 봄을 물고 온 비 썬샤인77 2018.02.10 244
123 누구에게 한낮에 쓰는 편지 썬샤인77 2018.02.02 177
» 저런 어느 껄떡새 썬샤인77 2018.02.01 257
121 저기 저 좀 보세요 썬샤인77 2018.02.01 150
120 봄의 노래를 들으며 썬샤인77 2018.02.01 156
119 창밖에 봄이 올 때면 썬샤인77 2018.02.01 197
118 새내기 봄 썬샤인77 2018.01.31 137
117 나무에게 썬샤인77 2018.01.31 201
116 저 망나니는 흉기를 도구로 쓴다 썬샤인77 2018.01.31 160
115 개구리 2018.01.31 206
114 흰머리 개구리 2018.01.31 308
113 떡국 개구리 2018.01.31 125
112 그렇게 바람으로 스쳐 갈 언어의 미 썬샤인77 2018.01.30 207
111 외로운 봄비 썬샤인77 2018.01.30 165
110 창을 바라보며 썬샤인77 2018.01.30 196
109 개울의 어름치 썬샤인77 2018.01.29 220
108 황사바람 부는날 썬샤인77 2018.01.29 210
107 그렇게 달밤에 익는 것 썬샤인77 2018.01.29 192
106 이젠 봄이 오는가 하여 썬샤인77 2018.01.29 189
Board Pagination Prev 1 ...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 58 Next
/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