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2018.02.01 22:27

저런 어느 껄떡새

조회 수 43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그러다가 한꺼번에 동시상영으로

여러 군데 껄떡이며 삼키다가

목에 콱 걸려 말문이 막혀 버렸네

그 껄떡새 자신이 자처한 일이네

 

BVhsoU5.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5 내리는 빗물 썬샤인77 2018.02.10 342
124 저기 봄을 물고 온 비 썬샤인77 2018.02.10 476
123 누구에게 한낮에 쓰는 편지 썬샤인77 2018.02.02 335
» 저런 어느 껄떡새 썬샤인77 2018.02.01 433
121 저기 저 좀 보세요 썬샤인77 2018.02.01 330
120 봄의 노래를 들으며 썬샤인77 2018.02.01 310
119 창밖에 봄이 올 때면 썬샤인77 2018.02.01 394
118 새내기 봄 썬샤인77 2018.01.31 318
117 나무에게 썬샤인77 2018.01.31 445
116 저 망나니는 흉기를 도구로 쓴다 썬샤인77 2018.01.31 362
115 방 개구리 2018.01.31 429
114 흰머리 개구리 2018.01.31 529
113 떡국 개구리 2018.01.31 303
112 그렇게 바람으로 스쳐 갈 언어의 미 썬샤인77 2018.01.30 427
111 외로운 봄비 썬샤인77 2018.01.30 346
110 창을 바라보며 썬샤인77 2018.01.30 407
109 개울의 어름치 썬샤인77 2018.01.29 417
108 황사바람 부는날 썬샤인77 2018.01.29 393
107 그렇게 달밤에 익는 것 썬샤인77 2018.01.29 392
106 이젠 봄이 오는가 하여 썬샤인77 2018.01.29 381
Board Pagination Prev 1 ...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 58 Next
/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