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6 03:49

그대의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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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이름

 

 

나의 가슴에다

그대의 이름을

새깁니다.

 

내가 그대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내 마음의 주인은

바로 그대였습니다.

 

나의 가슴속에서

영원토록

바꿔지지 않는

 

영원토록

지워지지 않는

그대의 이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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