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6 03:49

그대의 이름을

조회 수 13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그대의 이름

 

 

나의 가슴에다

그대의 이름을

새깁니다.

 

내가 그대를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내 마음의 주인은

바로 그대였습니다.

 

나의 가슴속에서

영원토록

바꿔지지 않는

 

영원토록

지워지지 않는

그대의 이름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05 소나기처럼 갑자기 휴미니 2018.07.16 150
504 누구에게 들킬까 휴미니 2018.07.16 113
503 내가 괴로움을 휴미니 2018.07.16 137
» 그대의 이름을 휴미니 2018.07.16 131
501 사랑 휴미니 2018.07.15 75
500 마음 휴미니 2018.07.15 135
499 우리의 사랑 휴미니 2018.07.15 352
498 잿빛 기억 너머로 휴미니 2018.07.15 164
497 허공을 날다 떨어지는 휴미니 2018.07.15 124
496 때로는 멍 울진 휴미니 2018.07.15 92
495 세상의 어떤 휴미니 2018.07.14 101
494 나의 사랑했던 그대에게 휴미니 2018.07.14 126
493 거울을 보며 휴미니 2018.07.14 149
492 먼 훗날에도 휴미니 2018.07.14 118
491 어릴 적 꾸었던 꿈처럼 휴미니 2018.07.14 149
490 당신을 깨닫고 휴미니 2018.07.14 127
489 그대가 친구들을 소중하게 휴미니 2018.07.14 130
488 나의연가 휴미니 2018.07.13 144
487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휴미니 2018.07.13 126
486 꽃들에게 물어 본다 휴미니 2018.07.13 95
Board Pagination Prev 1 ...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 58 Next
/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