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2018.02.21 03:41

아름다운 세기의 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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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점등하여

자동 이체된 삶의 현주소에서

언젠가 나와 함께 수명이 다 할 경험의 뜰은

언제까지 신선한 나를 숨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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